더 쉽고 아름다운 친환경 라이프, 소백친환경적인 브랜드의 특성과 감성적인 삶,한국적 디자인을 담은 네이밍입니다.소백(So_back)은 창업자인 박민아 디자이너의 고향집에서 늘 보던“소백산”과 “그러므로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So, back” 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어린시절 아침마다 바라보던 맑게 개인 소백산의풍경은 미세먼지 가득한 도시의 삶속에서 늘돌아가고픈 고향이자 이상향이었습니다.다시 만나고 싶은 깨끗한 자연. 그리고 자연친화적인 삶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소백’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