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뒤·옆, 어느 각도에서 봐도 선이 예쁜 소파. 주방에서 거실을 바라볼 때도 공간을 알맞게 정리해 주고, 뒷모습까지 인테리어가 되는 소파입니다.
저는 왜 이 소파를 선택했냐면 '레더 vs 패브릭' 사이에서 끝없이 고민하던 저에게 정답이 되어준 조합이거든요! 사진처럼 바디는 카멜 톤 레더, 쿠션은 크리미한 패브릭이라 흔하지 않으면서도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감성은 충분하고, 커버 세탁이 가능하고, 메탈 다리 덕분에 바닥이 넓어 보이고 청소도 쉬워서 실용적이에요!
카우치형태가 사선으로 떨어지는 코너 라인이 구조가 특이한 저희집 거실에 리듬을 주고, 창가의 소프트한 커튼과도 결이 맞더라구요! 뒤태도 깔끔해요! 등판을 벽에서 살짝 띄워도 보기 좋아서 동선 잡기가 편했어요.
주문 제작이라 배송까지 약 한 달 소요되었지만, 기다림의 끝은 대 만족입니당!
작은 문의에도 빠르고 친절하게 답해 주셔서 과정 내내 안심됐어요.
집에 놀러 온 지인들이나 SNS를 본 분들이 “소파 어디꺼냐”고 가장 먼저 물어봐요. 실제로는 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톤이라 사계절 내내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생활 오염은 커버 분리 세탁으로 케어 가능하고, 레더 바디는 마른 천으로 스윽— 관리 스트레스가 없어요.
흔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디자인이지만, 공간에 튀지 않고 조화로운 소파를 찾으시거나, 레더의 선명함 + 패브릭의 포근함 중에 고민을 하신 분들께 두 가지 무드를 한 번에 취할 수 있는 이 소파를 강력추천 드리고 싶어요!
주문 제작이라 배송까지 약 한 달 소요되었지만, 기다림의 끝은 대 만족입니당!
작은 문의에도 빠르고 친절하게 답해 주셔서 과정 내내 안심됐어요.
좋은 제품과 친절한 소통에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오래오래 사용할게요. 앞으로도 눈여겨보는 바이어가 되겠습니다.
모두 풍성한 명절 보내세요 :)
(브이리뷰로 작성된 리뷰입니다.)